이 글 내용 미리보기
-기존 기후동행카드이용자의 환급신청 (8월까지)
-기후동행카드/K-PASS카드/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차이점.
-카드 재발급 필요한 사람 vs 아닌 사람
기후동행카드 종료가 확정되었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충전이 종료가 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9월 30일 종료됩니다.(서울시 공식 공지) 그럼 기존 이용자들은 카드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 남은 잔액은 어떻게 되나 궁금하실 겁니다. 서울시 공지와 국토부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고, 확정된 것과 협의 중인 것을 구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2026년 8월 13일 기준)
[2026년 10월 19일 기준 최신 안내]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종료 일정이 지났습니다. 선불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 충전이 종료됐고, 후불권은 9월 30일 이용이 종료됐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와 서울시민의 기후동행패스 적용 여부, 환급 방식은 이용 카드와 등록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서울시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 아래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당시 발표된 종료 일정과 환급 안내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현재 적용되는 제도와 신청 가능 여부는 본문 상단의 최신 안내 및 서울시·티머니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K-PASS카드/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차이점
기후동행, 동행패스, K패스,모두의카드로 교통카드가 4가지나 있어 이용자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이제 9월이후로는 일부 통합하여 운용을 하려고 하는데 기존 카드들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 구분 | 주관기관 | 기본구조 | 적용범위 | 현재상태 |
(선불 충전/후불 무제한) | 운영 종료 절차 진행 중 (단기권 제외 30일권 순차 종료) | |||
| K-PASS(K패스) | 국토교통부(전국) | 전국 정률 환급형 (이용금액의 20~53% 환급) | 전국 대중교통 | 모두의카드 시스템으로 통합 운용 중 |
| 모두의카드 | 국토교통부(전국) | 전국 정액 상한 환급형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 전국 대중교통 | K-패스의 대표 정액 환급 요금제 방식 |
| 기후동행패스 | 서울시+국토교통부 | 전국 상한 환급+서울 특화 (모두의카드+서울혜택) | 전국 대중교통 + 서울 특화 | 9월 1일 정식 출시 (서울시민 최종 통합 브랜드) |
기후동행카드 (선불/후불 정기권 방식)
사전 결제 후 무제한 이용: 한 달 기준 금액(예: 서울 일반 62,000원)을 먼저 내고 충전하거나 후불 정기권 형태로 신청하여 한 달 동안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제한 없이 탑승하는 방식입니다.
환급이 아닌 ‘사전 차감’ 구조: 매달 사용 금액에 따른 환급(캐시백) 개념이 따로 없으며, 많이 탈수록 결제한 정기권 금액 대비 이득을 얻는 형태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가 확정되었습니다.
- 운영 종료 절차 진행중 아래 카드들중 하나로 다시 발급신청해야함.
기존 K-패스 (정률 환급형)
-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쓴 금액의 일정 비율(20%~53.3%)을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 사용 횟수에 한도(월 최대 60회 등)가 있습니다.
- 기존에 K-PASS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환급 계산 방식이 추가되어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K-PASS앱에서 동의여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두의카드 (정액 무제한 환급 추가)
- 정부가 기존 K-패스 혜택에 ‘정액 한도 초과분 무제한 환급’ 기능을 추가하여 K-패스를 「모두의카드」라는 브랜드로 통합/전환했습니다.
- 즉, 한 달 교통비가 특정 기준 금액(예: 수도권 일반 기준 62,000원)을 넘어가면 그 초과금을 100% 전액 환급해 줍니다.
기후동행패스(K패스 기반 서울시 특화 환급형)
- 모두의카드 시스템 + 서울시 혜택 결합: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 구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청년 연령 확대(만 39세까지) 및 다자녀 혜택 등 서울시민 전용 혜택을 얹은 통합 브랜드입니다.
- [정률 환급]과 [정액 환급] 자동 계산:
- 기준 금액(예: 청년/두자녀 55,000원, 일반 62,000원 등) 미만 사용 시: K-패스 비율(20%~53.3%)대로 정률 환급
- 기준 금액 초과 사용 시: 초과금 100% 전액 환급 (모두의카드 상한제 적용)
- 월말에 시스템이 이용자에게 가장 환급금이 많은 방식을 알아서 계산해 통장으로 돌려줍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종료 일정과 환급 확인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종료로 인해 월 3만원 페이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26년도 4월부터 ~ 6월 까지 충전 하신 분들 기준
- 위 기간 중 30일권을 충전하고 만료 일까지 사용하신 분.
- 서울 뿐 아니라 경기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시민도 포함.
- 실물·모바일, 선불, 후불 모두 해당하고 구분 없이 월 3만 원이 동일하게 지급.(후불은 이용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4월,5월,6월 3개월 사용했을 경우 최대 9만원 까지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 6월10일부터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 구분 | 신청(접수)기간 | 환급일 (약 10일소요) | 비고 |
| 기후동행카드 종료 페이백 4~6월 사용분 | 7/21 ~ 8/20 | 8/31~ | 주말,또는 공휴일은 지급X |
| 8/21 ~ 8/31 | 9/30~ |
신청 마감 8월 31일 — 자동 지급 아님, 직접 신청해야 함!!
※ 위 환급 신청 기간은 2026년 당시의 접수 일정이며 현재는 종료된 기간입니다. 아직 환급금을 받지 못했다면 추가 신청이나 지급 확인이 가능한지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기간이 지났으므로 지금도 신규 신청이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카드 재발급 필요한 사람 vs 아닌 사람
- 기존 K-패스·모두의카드 이용자: 서울시 거주지 인증 등 적용 조건을 충족했다면 기존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카드 전환이 필요한지는 K-패스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 기존 30일권의 운영 종료 일정을 확인하고, 현재 이용 가능한 K-패스·모두의카드 체계로 전환했는지 확인하세요.
- 신규 이용자: 거주지, 연령,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 맞는 카드와 환급 조건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카드신청은 어떻게 해요?
모두가 아시는 녹색창에서 “K-PASS카드 비교” 나 “모두의카드비교” 라고 입력하시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저기서 연회비나 월 사용액 같이 개인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겠죠.
아래와같이 대부분의 카드사에서는 K패스/모두의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토스뱅크,K뱅크,카카오페이같은경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카카오페이나 토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 드릴테니 많이 달아주세요.
기후동행패스 이용 방법|기후동행카드 종료 후 2026년 9월 기준
스마트 라이프 픽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세무&절세, 생활금융&소비절약 글은 아내가 씁니다. 통계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결혼 후 집을 마련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증여세와 절세, 생활비 관리를 직접 부딪히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세무사는 아니지만, 실제로 고민한 내용을 공식 자료(국세청, 관련 법령)를 근거로 정리합니다.